D-564 // 안녕하세요? 군인입니다. 일기장

전입오고 바로 다음날 예비군 동원훈련.
그리고 한달만에 유격다녀오고
이제 한달만에 진지공사로 팔하나 포진지한개 파고
그리고 이제 11월은 예비군 1200명오는 지옥의 달.
11월말에는 ATT
12월은 평안히 휴가다녀오고 FTX

1월은 혹한기요.



아.놔.

몇일전에는 정신나간 어선때문에 10:30분까지 장구류에 소총퍼지하고 대기.

태권도 4단증있다고 조교맡길때부터 알아봤어야했어..

군생활 564일남은건 안자랑
조교로 1박2일 외박받는건 자랑
다른중대에서 곧 전역하는 사람중 같은대학인 사람만난것도 자랑
내년 3월7일이면 중대에서 분대장 차고 왕고되는것도 자랑


근데 미연시하고 싶어 미치겠어요. 카오스도 하고싶어요. 누가 좀 살려주세요.

Ps. 스커드씨, 미연시 리뷰좀 많이 써주세요.                
Ps2. 싸지방에서 첫글                                                
Ps3. 유격에서 독수리(조교)새끼들 날개 다 뜯어버릴라...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HiperDrive.egloos.com/tb/2724934 [도움말]

덧글

  • 린쿠 2009/10/25 17:31 # 답글

    많이 힘드신 나날이시군요......ㅇ<ㅡ<
  • 진조제로 2009/10/25 18:16 # 답글

    아아.. 힘내세요! 아자!
  • IvyLeague 2009/10/25 21:25 # 답글

    오셨군요!!! 그나저나 조교라.....일거리가.....
  • 스커드 2009/10/26 08:18 # 답글

    허허 힘내시길..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덧글 입력 영역


메모장

W 위젯